세상을 두려워말고, 왕을 시인하라 [9월 28일(화) 마태복음 10:24-10:33]
  나석규
  

세상을 두려워말고, 왕을 시인하라 [9월 28일(화) 마태복음 10:24-10:33]



▧ 오늘의 말씀

24 제자가 그 선생보다, 또는 종이 그 상전보다 높지 못하나니



25 제자가 그 선생 같고 종이 그 상전 같으면 족하도다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 하였거든 하물며 그 집 사람들이랴



26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이르는 것을 광명한 데서 말하며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집 위에서 전파하라



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30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 바 되었나니



31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니라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 길라잡이 Guide

그런즉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26) : 제자들은 죽음에 직면할 수도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두려워하지 말라고 경계하신다. 사람들은 몸은 죽일 수 있을지 모르나 영혼은 죽이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두려워 할 유일한 분은,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순교를 당하는 것보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이 훨씬 더 두려운 일이다.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지 않느냐(29) : 앗사리온은 가장 작은 단위의 동전이었다. 참새는 세상에서 큰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었다. 한 앗사리온이며 참새 두 마리를 살 수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참새들에게까지 관심을 갖고 계신다. 우리의 가장 사소한 사실들에 대해서까지 관심을 갖고 계신다. 우리의 개인적인 위협이나 어려운 시련들을 결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낟. 하나님게서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큰 문제들과 상황뿐만 아니라 사소한 일들에 대해서도 다스리신다.




▧ 1 5 3 Questions

1.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5. 혹시 나의 처지를 비관하며 불평하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3.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주춤거리게 하는 두려움은 무엇입니까?



▧ 묵상과 삶 Meditation & Life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해지는 곳마다 반대와 핍박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핍박당하셨으니, 우리가 핍박받는 것에 대해 이상하게 여기거나 놀랄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반대와 핍박을 일삼는 자들을 두려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의 참된 주권자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세상은 몸은 죽일 수 있지만 영혼은 죽일 수 없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유일한 분은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 두려워 하지마라고 말씀하십니다. 성경은 366번에 걸쳐서 두려워마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사는 매일이 두려움을 이기는 하나님의 능력을 소망하는 것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이루시는 분은 궁극적으로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우리는 단지 그 통로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의 전하는 바 복음이 무력하게 보일지라도, 결국 하나님께서 그의 뜻대로 복음을 성취해 가실 것입니다. 우리에겐 이러한 분명한 믿음과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나 우리의 삶은 목표를 상실한 채, 조금씩 말씀에서 이탈되고 말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시인하는 삶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결단할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사회복지>
성의 상품화로 전략해버린 국제 결혼과 이를 통해 심적, 물적 피해를 받는 이주여성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올바른 결혼관이 제대로 세워지는 사회가 되도록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 주권이 선포되게 하소서.
2010-09-28 11: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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