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는 [9월 1일(수) 마태복음 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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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은혜를 받은 자는 [9월 1일(수) 마태복음 1:1-1:17 ]



▧ 오늘의 말씀

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



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들을 낳으니라



12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17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


▧ 길라잡이 Guide

자손(1) :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킬 때 사용된 독특한 용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출생의 근원을 밝히는 말이 아니라 법적인 측면에서의 정식 후손을 가리킨다. 이 말은 때로 상징적으로 사용되어 ‘왕권’을 의미하기도 한다.



낳고(2) : 이 말의 의미는 ‘?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다. 이 단어는 반드시 친자(親子)를 뜻한다기보다 그 혈통에 이어지는 ‘직계’를 의미한다. 따라서 이 말은 ‘?의 조상이다’, ‘?의 조상이 되었다’는 뜻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본장의 족보 내에서도 이 원리가 적용되고 있다.


마리아에게서…예수가 나시니라(16): 여기서의 ‘나시니라’는 말은 남자와 상관없이 예수님이 처녀 마리아에게서 탄생되었음을 말해주는 단어이다. 이 동사의 주어를 보면 ‘예수 그리스도’ 자신임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몸을 빌어 ‘성령으로 잉태’되었다는 것이다.



▧ 1 5 3 Questions

1. 왜 하나님은 우리를 나의 공로와 상관없이 전적인 은혜로 선택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5. 어려운 순간을 당할 때 구원의 은혜가 어려움을 이길 수 있게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3. 나에게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1-2가지 기록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려봅시다.



▧ 묵상과 삶 Meditation & Life

성경에 나오는 족보는 족보로만 읽고 끝날 부분이 아닙니다. 특별히 본문의 족보는 우리가 알아야 할 한 가지 사실을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 예수님의 영적인 족보에 기록된 자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그 누구도 상관없이 예수님의 족보인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입니다. 생명책에 기록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에는 어떤 제약도 있지 않습니다. 이 사실이 본문에서도 드러납니다. 첫째는, 출생과 관계없이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다말(3절), 라합(5절), 룻(5절)은 이방 여인이었습니다. 이방인들도 하나님의 선택에는 제약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둘째는, 성별의 차이도 없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본문에는 남자의 이름도, 여자의 이름도 동일하게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셋째는, 나의 의로움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좀 더 착하기에 구원받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죄인이라고 구원받지 못한 것도 아닙니다. 6절에 보면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우리야의 아내’라고 언급한 것은 다윗이 우리야를 죽였다는 것을 드러내는 말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구원을 받은 자였습니다. 내가 구원받은 것은 내가 잘 나서, 내가 뛰어났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의 구원에는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구별이 없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차별이 없습니다. 내가 범죄한 자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은혜에서 제외될 수 없습니다. 나 같은 자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 앞에서 오늘도 감사하며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생각하며 산다면 오늘 하루 우리의 삶은 기쁨으로 넘치는 삶이 될 것입니다. 이 은혜 속에서 어려움도 이겨 나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 오늘의 기도



<인권>
배타적인 권위주의, 학벌과 재산에 따라 새롭게 형성된 계급 질서와 차별, 학연, 혈연, 지연과 같은 연고주의, 자식을 자신의 소유물과 대리만족의 도구로 보려는 봉건주의 의식을 걷어내는 일로부터 바른 인권교육이 시작되게 하소서.

나 같은 자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기뻐하며 감사하며 사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010-09-01 08: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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