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월) 죄악을 향한 심판]
  문주란
  

아모스 6:1 - 6:14

▧ 오늘의 말씀

1 화 있을진저 시온에서 안일한 자와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곧 열국 중 우승하여 유명하므로 이스라엘 족속이 따르는 자들이여

2 너희는 갈레에 건너가고 거기서 대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 보라 그 곳들이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 토지가 너희 토지보다 넓으냐

3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 하여 강포한 자리로 가까와지게 하고

4 상아 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 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취하여 먹고

5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6 대접으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을 인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로다

7 그러므로 저희가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


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주 여호와가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였노라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하므로 이 성읍과 거기 가득한 것을 대적에게 붙이리라 하셨느니라

9 한 집에 열 사람이 남는다 하여도 다 죽을 것이라

10 죽은 사람의 친척 곧 그 시체를 불사를 자가 그 뼈를 집 밖으로 가져갈 때에 그 집 내실에 있는 자에게 묻기를 아직 너와 함께한 자가 있느냐 하여 대답하기를 아주 없다 하면 저가 또 말하기를 잠잠하라 우리가 여호와의 이름을 일컫지 못할 것이라 하리라

11 보라 여호와께서 명하시므로 큰 집이 침을 받아 갈라지며 작은 집이 침을 받아 터지리라

12 말들이 어찌 바위 위에서 달리겠으며 소가 어찌 거기 밭 갈겠느냐 그런데 너희는 공법을 쓸개로 변하며 정의의 열매를 인진으로 변하며

13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의 뿔은 우리 힘으로 취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는 자로다

14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 너희를 치리니 저희가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시내까지 너희를 학대하리라 하셨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사치의 기준을 어떻게 잡을 수 있겠습니까?

2. 내가 드러내야 할 하나님의 공의는 무엇입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안일함 가운데 머물지 않게 하시며 자신을 위해 살지 않게 하소서

2.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교만한 자가 되지 않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교만과 사치(1-7)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며 멸망하는 사람들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교만과 안일함입니다. 이 안일함은 자신의 배만 부르게 하는 향락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오늘 이스라엘과 유다의 모습이 그러합니다. 이들은 스스로 높아져있습니다. 모든 것이 안전하다고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스스로 강하다고 생각했지만 망하고 만 여러 나라의 경우를 통해 배우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은 우리를 안일함 가운데 묶어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해서 살라고 유혹합니다. 이것이 곧 사치의 이유입니다. 사치의 출발은 자기중심적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눈으로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외적으로는 부요한 것 같지만 영적으로 벌거벗고 수치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2. 공법과 정의를 위해(8-14)

죄악을 향한 하나님의 심판은 맹렬합니다. 우리의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반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회개하며 죄에서 돌이킬 때 하나님은 그 진노를 돌이키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가 받을 진노의 형벌을 대신 받아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공법과 정의를 쓸모없는 것으로 만들어버린 이것은 바위 위에서 말들이 달리고 소가 밭을 가는 것과 같이 이상하고 어울리지 않는 일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공법과 정의를 보여주기 위해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로움이 드러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들은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말하는 교만이 있었습니다. 나의 나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교만하여 나를 자랑한다면 하나님은 나의 교만을 분명 꺾으실 것입니다.
2004-03-07 2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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