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목) 돌아오지 않는 백성들]
  문주란
  

아모스 4:1 - 4:13

▧ 오늘의 말씀

1 사마리아 산에 거하는 바산 암소들아 이 말을 들으라 너희는 가난한 자를 학대하며 궁핍한 자를 압제하며 가장에게 이르기를 술을 가져다가 우리로 마시게 하라 하는도다

2 주 여호와께서 자기의 거룩함을 가리켜 맹세하시되 때가 너희에게 임할지라 사람이 갈고리로 너희를 끌어가며 낚시로 너희의 남은 자들을 그리하리라

3 너희가 성 무너진 데로 말미암아 각기 앞으로 바로 나가서 하르몬에 던지우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너희는 벧엘에 가서 범죄하며 길갈에 가서 죄를 더하며 아침마다 너희 희생을, 삼 일마다 너희 십일조를 드리며

5 누룩 넣은 것을 불살라 수은제로 드리며 낙헌제를 소리내어 광포하려무나 이스라엘 자손들아 이것이 너희의 기뻐하는 바니라 이는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6 또 내가 너희 모든 성읍에서 너희 이를 한가하게 하며 너희 각처에서 양식이 떨어지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또 추수하기 석 달 전에 내가 너희에게 비를 멈추어 어떤 성읍에는 내리고 어떤 성읍에는 내리지 않게 하였더니 땅 한 부분은 비를 얻고 한 부분은 비를 얻지 못하여 말랐으매

8 두 세 성읍 사람이 어떤 성읍으로 비틀거리며 물을 마시러 가서 만족히 마시지 못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내가 풍재와 깜부기 재앙으로 너희를 쳤으며 팟종이로 너희의 많은 동산과 포도원과 무화과나무와 감람나무를 다 먹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 내가 너희 중에 염병이 임하게 하기를 애굽에서 한 것처럼 하였으며 칼로 너희 청년들을 죽였으며 너희 말들을 노략하게 하며 너희 진의 악취로 코를 찌르게 하였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1 내가 너희 중의 성읍 무너뜨리기를 하나님 내가 소돔과 고모라를 무너뜨림같이 하였으므로 너희가 불붙는 가운데서 빼낸 나무 조각같이 되었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 그러므로 이스라엘아 내가 이와 같이 네게 행하리라 내가 이것을 네게 행하리니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

13 대저 산들을 지으며 바람을 창조하며 자기 뜻을 사람에게 보이며 아침을 어둡게 하며 땅의 높은 데를 밟는 자는 그 이름이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하나님이 남편을 가정의 머리로 주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2. 내가 드리는 예배에 대해 하나님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남편과 아내가 하나님을 섬기는 복된 가정이 되게 하소서

2. 주께서 경고하시며 말씀하실 때 즉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왜곡된 가정(1-5)

이스라엘의 죄악된 모습은 가정에서부터 발견됩니다. 남편의 권위는 상실된 채 아내가 남편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남편을 주관하려는 유혹은 이미 하와에게서 볼 수 있는 고전적인 죄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남편을 가정의 머리로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남편의 권위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그만큼 남편의 책임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해묵은 남성 우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질서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권위는 저절로 확보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정을 믿음으로 이끄는 좋은 남편이 될 수 있도록, 또 믿음으로 가정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좋은 남편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 패역한 모습들(6-13)

이스라엘은 그들의 행위의 패역함에도 불구하고 종교적인 활동은 계속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종교생활은 죄를 더 가중시킬 뿐이었습니다. 이들은 예루살렘이 아니라 벧엘과 길갈에서 이방종교와 혼합된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기쁨을 위해서 그렇게 하였습니다. 예배하는 행위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가를 살펴야 합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 나는 경건의 모양이 있는 것으로 만족하지는 않습니까? 경건의 능력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주의 말씀에 순복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회개와 돌아옴을 위해 많은 징계를 내리셨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주께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이들에게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입니다.
2004-03-04 08: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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