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수) 기도! 변화의 출발점입니다. ]
  문주란
  

누가복음 9:28 - 9:36

▧ 오늘의 말씀

28 이 말씀을 하신 후 팔 일쯤 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시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 나더라

30 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라

31 영광 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씀할새

32 베드로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곤하여 졸다가 아주 깨어 예수의 영광과 및 함께 선 두 사람을 보더니

33 두 사람이 떠날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자기의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하더라

34 이 말 할 즈음에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는지라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저희가 무서워하더니

35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고

36 소리가 그치매 오직 예수만 보이시더라 제자들이 잠잠하여 그 본 것을 무엇이든지 그 때에는 아무에게도 이르지 아니하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나는 정기적인 기도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까?

2. 현재의 직분에서 더 열심히 하지 못하고 안주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기도의 깊이와 넓이를 더하는 기도 생활이 되게 하소서

2.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을 잊지 말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사귐(28-32)

예수님은 제자들 중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 3명만 데리고 기도하러 산에 올라갔습니다. 참 하나님이신 주님께서도 하나님과의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계십니다. 또한 참 인간이신 예수님께서 기도하시는 중에 하나님의 영광과 특별한 변화를 체험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사귐이 이어지며 그 평안함을 맛보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그 시간 같은 장소에 있었던 3명의 제자들은 졸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사귐을 누리며 살고 계십니까? 기도는 우리 영혼의 호흡입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역사를 경험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2. 현실에 안주하는 베드로(33-36)

잠에서 깨어난 베드로는 그 놀라운 광경을 보고 예수님에게 요청하기를 초막 셋을 짓고 다른 고생하지 말고 이곳에서 이런 영광 중에 있기만을 간구하였습니다. 초막을 짓는다는 것은 그곳에 정착하여 요동치 않음도 포함됩니다. 그러나 그가 하는 말을 자기도 알지 못했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에게는 분명히 이루어가야 할 하나님의 사명이 있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영광과 변화에 만족하여 그 자리에 안주하여 자신의 소명을 잊어버리는 어리석음과 욕심은 사명자에게 있어서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님은 분명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분이 걸어가신 길을 생각하며 우리도 그 사명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현실에 안주해 있지 말고 주님과 동행하는 길을 택하는 하루가 됩시다.
2004-01-28 0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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