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6일(월) 작은 헌신이 낳은 큰 기적]
  문주란
  

누가복음 9:10 - 9:17

▧ 오늘의 말씀

10 사도들이 돌아와 자기들의 모든 행한 것을 예수께 고한대 데리시고 따로 벳새다라는 고을로 떠나가셨으나

11 무리가 알고 따라왔거늘 예수께서 저희를 영접하사 하나님 나라의 일을 이야기하시며 병 고칠 자들은 고치시더라

12 날이 저물어 가매 열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 있는 여기가 빈 들이니이다

13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삽나이다 하였으니

14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15 제자들이 이렇게 하여 다 앉힌 후

16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 앞에 놓게 하시니

17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 열두 바구니를 거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지금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2. 내가 드릴 작은 헌신은 무엇이 있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나에게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을 주소서

2. 내가 주께 드릴 것이 무엇인지 생각나게 하소서



▧ 본문해설

1. 찾는 자를 기뻐하시는 예수님(10-11)

파송 받은 제자들이 그 사역들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예수님에게 사역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식사할 겨를도 없으셨기에 제자들을 데리고 벳세다 마을 한적한 곳으로 장소를 옮기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을 알아보고 무리들이 모여 들기 시작했고 그리고 예수님의 일행보다도 앞서 행하여 가서 예수님의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무리들을 보시고 목자 잃은 양 처럼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향하여 말씀을 가르치시고 질병을 고쳐주셨습니다.(막 6:34) 주께로 나아오는 자를 예수님은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지금도 하나님 나라의 말씀을 듣고자 간절히 사모하며 나아오는 자를 예수님은 기뻐하며 영접하십니다.

2. 오병이어의 기적(12-17)

계획치 않았던 가르치심이 계속되어 날이 저물어가는 시간까지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오천 명을 먹여야 하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제 그들은 예수님의 뒤로 얼른 숨어 버렸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힘과 능력을 주셨던 사실을 잊어버렸던 모양입니다. 주님께서 떡과 고기를 나눠주기 시작했을 때 주님의 손에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비록 한 아이가 먹을 정도의 작은 도시락이었지만 하나님의 기적은 그것으로부터 출발하셨습니다. 이 기적을 통해 친히 생명의 떡이 되신 주님의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한 아이의 작은 헌신을 통해 기적은 나타났습니다. 오늘도 내가 드릴 작은 헌신을 통해서도 하나님은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2004-01-25 21: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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