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7일(토) 하나님 나라와 복음]
  문주란
  

[누가복음 7:24 - 7:35 ]

▧ 오늘의 말씀

24 요한의 보낸 자가 떠난 후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25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보라 화려한 옷 입고 사치하게 지내는 자는 왕궁에 있느니라

26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선지자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니라

27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앞에서 네 길을 예비하리라 한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라

2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이가 없도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하시니

29 모든 백성과 세리들은 이미 요한의 세례를 받은지라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의롭다 하되

30 오직 바리새인과 율법사들은 그 세례를 받지 아니한지라 스스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니라

31 또 가라사대 이 세대의 사람을 무엇으로 비유할꼬 무엇과 같은고

32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서로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을 하여도 너희가 울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33 세례 요한이 와서 떡도 먹지 아니하며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매 너희 말이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34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35 지혜는 자기의 모든 자녀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나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에 얼마나 앞장서고 있습니까?

2. 복음을 거부한 당시 사람들과 비교해 볼 때 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의 특권을 누린 자로서 더욱 주님을 증거하며 살게 하소서

2. 아직도 복음을 거부하고 있는 OOO를 긍휼히 여기소서


▧ 본문해설

1. 요한보다 더 큰 자(24-28)

“예수님께서 진정한 메시야이신가?”라는 의문을 제기한 세례 요한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도리어 변호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 대해서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연약한 사람도 아니고, 화려한 상류층의 사람도 아니며, 어떤 선지자보다도 나은 자로 평가하셨습니다. 한편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 대한 그와 같은 긍정적인 평가와 아울러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 요한보다 크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은 세례 요한은 대단히 중요한 인물이지만 신약의 성도들은 더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놀라운 특권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소중히 여기며 주님을 증거하는 자가 참으로 복된 자일 것입니다.

2.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29-35)

예수님께서는 세례 요한의 메시지를 들은 두 무리의 상반된 반응에 대해 말씀하시고, 세례 요한의 증거와 예수님의 복음을 배척한 무리들의 완악함을 장터에 노는 아이들의 비유를 통해 지적하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먼저 요한의 세례를 받았던 일반 백성과 죄인으로 천대받던 세리들은 하나님을 의롭다한 반면, 스스로 하나님께 열심인 자신들의 의를 자랑하던 율법사와 바리새인은 영적 교만에 빠져 세례 요한이 메시야로 증거하는 자신과 복음을 거부하였음을 지적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복음을 어설프게 알고 있는 자들은 복음을 거부하며 비난합니다. 그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이 복음에 대해 바른 반응을 보이도록 함께 도와야 할 것입니다.
2004-01-18 10: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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