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11월 22일(토) 베드로전서 2:18 - 2:25 ]
  문주란
  

▧ 오늘의 말씀

18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복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19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21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22 저는 죄를 범치 아니하시고 그 입에 궤사도 없으시며

23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시며

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25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윗사람을 공경하며 순복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고난 중에 기쁨으로 인내하여 주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소서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까다로운 사람들에게도 순복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2.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산다는 의미는 무엇입니까?


▧ 본문해설 <그리스도인의 생활>

1. 직장생활(18-20)

그리스도인들은 범사에 두려운 마음으로 위에 있는 자들에게 순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좋은 상사뿐 아니라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해야 할 것을 요청하고 계십니다. 이것이 제 5계명이 가르치는 교훈으로서 부모는 육신의 부모뿐 아니라 위에 있는 사람을 포함합니다. 그러므로 윗사람이 포악하더라도 공경의 자세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의 잘못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는 것과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고난은 선을 행하다가 당하는 고난입니다. 나의 잘못으로 고난을 당하지 않도록 우리의 삶을 잘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2. 우리를 부르신 이유(21-23)

고난의 삶. 이것이 그리스도인으로 부름 받은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선한 일을 하다가 당하는 고난과 어려움이 있으면 당연한 것으로 여겨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먼저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주님은 죄가 없으셨지만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그러나 욕하거나 위협하지 않으시고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루어내신 십자가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고난을 당하는 자들에게 귀중한 교훈이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주님 때문에 당하는 고난이 있다면 그 자체가 기쁨이요 영광이 됩니다. 우리도 주님처럼 고난 중에서도 하나님께 심판을 맡기며 인내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3. 십자가와 부활(24-25)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우리가 죄에 대해서는 죽고 의에 대해서 살아야 할 것을 가르쳐줍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믿음으로 오늘 내가 죄에 대해서는 죽고 의에 대해서는 살아서 목자장 되신 주님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하겠습니다.
2003-11-23 11: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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