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11월 15일(토) 이사야 66:1 - 66:14 ]
  김유진
  

▧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의 손이 이 모든 것을 지어서 다 이루었느니라 무릇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에 통회하며 나의 말을 인하여 떠는 자 그 사람은 내가 권고하려니와

3 소를 잡아 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꺾음과 다름이 없으며 드리는 예물은 돼지의 피와 다름이 없고 분향하는 것은 우상을 찬송함과 다름이 없이 하는 그들은 자기의 길을 택하며 그들의 마음은 가증한 것을 기뻐한즉

4 나도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 그 무서워하는 것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불러도 대답하는 자 없으며 내가 말하여도 그들이 청종하지 않고 오직 나의 목전에 악을 행하며 나의 기뻐하지 아니하는 것을 택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5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아 그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르시되 너희 형제가 너희를 미워하며 내 이름을 인하여 너희를 쫓아내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영광을 나타내사 너희 기쁨을 우리에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라 하였으나 그들은 수치를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6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하시는 목소리로다

7 시온은 구로하기 전에 생산하며 고통을 당하기 전에 남자를 낳았으니

8 이러한 일을 들은 자가 누구이며 이러한 일을 본 자가 누구이뇨 나라가 어찌 하루에 생기겠으며 민족이 어찌 순식간에 나겠느냐 그러나 시온은 구로하는 즉시에 그 자민을 순산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임산케 하였은즉 해산케 아니하겠느냐 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해산케 하는 자인즉 어찌 태를 닫겠느냐 하시니라

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13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14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 원수에게 더하리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어떤 자에게 하나님의 영광의 풍성함과 위로가 넘칩니까?

2. 지금 나와 주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을 향한 참 예배가 회복되게 하소서

2. 하나님을 경외함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 본문해설 <참다운 예배의 회복과 시온의 영광>

1. 하나님을 향한 참 신앙(1-4)

하나님은 하늘을 보좌로 삼으시고 땅을 발등상으로 삼으시는 분으로 인간이 만든 건물에 제한되는 분이 아니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천지 만물에 충만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성전에만 계시는 분으로 잘못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성전 밖의 하나님의 주권과 다스리심을 인정치 않고 대신 우상의 통치 아래 자신을 내어주는 어리석음을 범하였습니다. 거기에다 성전으로 인해 자신들은 결코 멸망치 않을 것이라는 잘못된 신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참 신앙은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전제로 합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부패와 거짓을 일삼는 자들이 있는데 이들은 진정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신앙의 모습을 가진 자들입니다.
오늘 나는 하루의 모든 시간을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으로, 참된 예배자로 설 준비가 되었습니까?

2. 시온의 영광(5-14)

이사야 선지자는 이제 참 성도들을 향하여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참 성도들은 형식적인 그리스도인과 달리 여호와의 말씀을 인하여 떠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강하게 사로잡힌바 되어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두려워하며 그들의 삶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거나 거룩을 훼손시키지 않을까 두려워하는 자들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마련하신 새 예루살렘 안에서 함께 영광스러운 즐거움을 누릴 것이며, 그 성의 품에 안겨 젖을 빨면서 위로와 만족을 누릴 것입니다.
나도 이런 자들과 같이 말씀에 사로잡혀 하나님께 복을 받는 삶이 되도록 합시다.
2003-11-15 0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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