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11월 14일(금) 이사야 65:17 - 56:25 ]
  김유진
  

▧ 오늘의 말씀

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18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19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20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 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 세에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받은 것이리라

21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22 그들의 건축한 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23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24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25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새 하늘과 새 땅은 어떠한 자들이 누릴 수 있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참다운 안식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기대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새 하늘과 새 땅>

1. 새 하늘과 새 땅(17-25)

이제 하나님의 구원받은 백성들이 누리게 될 복은 근본적으로 과거의 것들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슬픔 가운데 있던 사람이 크나큰 기쁨을 맞이하면 그 슬픔은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기쁨만이 가득한 것처럼 새 하늘과 새 땅은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 할 곳입니다. 그곳은 우는 소리와 울부짖는 고통의 소리가 없는 곳이며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곳입니다. 동시에 그들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아니하며 반드시 수고의 열매를 기쁨으로 먹게 되는 곳입니다. 그것은 아담이 타락 이후 수고하고 땀을 흘려야 먹고 살 수 있던 고역의 삶과 다른 것입니다. 이곳은 종국적으로 우리가 가게 될 완성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과 같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즉각적인 응답하심과 도우심이 있습니다. 내가 부르기도 전에 하나님이 먼저 반응하시고 앞서 행하시며 나의 말을 마치기도 전에 나의 소원을 성취해 주시는 곳입니다. 이 얼마나 복된 곳입니까? 그곳은 더 이상 상대방을 향한 헐뜯음도 없으며 상함이 없는 곳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곳을 파라다이스로 생각하며 무지개를 좇듯 잘못된 방법으로 그것들을 추구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된 그리스도인은 당연히 누리게 될 축복입니다. 혹시 이 축복의 땅을 놓치는 잘못을 범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003-11-14 08:53:08



   

관리자로그인~~ 전체 198개 - 현재 1/17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98
김유진
2003-11-17
1819
197
김유진
2003-11-15
1557
김유진
2003-11-14
1517
195
김유진
2003-11-13
1444
194
2003-11-12
1544
193
2003-11-11
1528
192
2003-11-10
1648
191
2003-11-08
1668
190
2003-11-07
1694
189
2003-11-06
1520
188
2003-11-05
1632
187
2003-11-04
1543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