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11월 5일(수) 이사야 59:9 - 59:21 ]
  김유진 [ E-mail ]
  

▧ 오늘의 말씀

9 그러므로 공평이 우리에게서 멀고 의가 우리에게 미치지 못한즉 우리가 빛을 바라나 어두움뿐이요 밝은 것을 바라나 캄캄한 가운데 행하므로

10 우리가 소경같이 담을 더듬으며 눈 없는 자같이 두루 더듬으며 낮에도 황혼 때같이 넘어지니 우리는 강장한 자 중에서도 죽은 자 같은지라

11 우리가 곰같이 부르짖으며 비둘기같이 슬피 울며 공평을 바라나 없고 구원을 바라나 우리에게서 멀도다

12 대저 우리의 허물이 주의 앞에 심히 많으며 우리의 죄가 우리를 쳐서 증거하오니 이는 우리의 허물이 우리와 함께 있음이라 우리의 죄악을 우리가 아나이다

13 우리가 여호와를 배반하고 인정치 아니하며 우리 하나님을 좇는 데서 돌이켜 포학과 패역을 말하며 거짓말을 마음에 잉태하여 발하니

14 공평이 뒤로 물리침이 되고 의가 멀리 섰으며 성실이 거리에 엎드러지고 정직이 들어가지 못하는도다

15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하시고 그 공평이 없은 것을 기뻐 아니하시고

16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의를 스스로 의지하사

17 의로 호심경을 삼으시며 구원을 그 머리에 써서 투구를 삼으시며 보수로 옷을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을 삼으시고

18 그들의 행위대로 갚으시되 그 대적에게 분노하시며 그 원수에게 보응하시며 섬들에게 보복하실 것이라

19 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20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구속자가 시온에 임하며 야곱 중에 죄과를 떠나는 자에게 임하리라

21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내가 그들과 세운 나의 언약이 이러하니 곧 네 위에 있는 나의 신과 네 입에 둔 나의 말이 이제부터 영영토록 네 입에서와 네 후손의 입에서와 네 후손의 후손의 입에서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죄의 결과가 무엇으로 나타납니까?

2. 구속받은 하나님의 백성의 삶은 어떠해야 합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죽은 자 같이 하나님을 배반치 않게 하시고 죄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2.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섬기게 하소서



▧ 본문해설 <하나님의 구출작전>

1. 하나님을 떠난 결과(9-14)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가 없었기에, 공평과 의가 그들에게서 멀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그들에겐 길이 없었습니다. 이 세상의 길이 이렇습니다. 처음에는 번듯하고 넓은 길이지만 가면 갈수록 좁아지고 험난해 지며 결국엔 막다른 길에 이르게 됩니다. 하나님 백성의 길은 좁은 길입니다. 비록 좁아 보이는 길이지만 가면 갈수록 그 길은 넓어지며 하나님의 광명으로 빛이 비취며 영광이 있는 길입니다. 세상의 길에 현혹되어 하나님을 떠나는 결과를 이스라엘은 초래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는 자와 같은 삶을 사는 자들은 그들의 삶 속에 선한 열매를 하나라도 바랄수가 없습니다. 나는 소경과 같이 나의 갈 길을 몰라 우왕좌왕하며 안타까워하지는 않습니까?

2. 하나님의 구출 작전(15-21)

하나님은 죄악의 급물살을 타고 떨어져 가는 백성들을 보시고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무관심하고 계셨던 것이 아니셨습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먼저 사람을 찾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길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인정하고 순종하며 깨어있는 자가 없었습니다. 또한 중보자를 찾으셨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믿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사람이 백성 중에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홀로 일하시기 시작합니다. 마치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연상케 하는(엡6장) 모습으로 백성들을 괴롭혔던 대적들에게 행한 대로 보복하십니다. 그로인해 온 나라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백성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성령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결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서 떠나가지 아니할 것을 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쉬지 않으시고 구원의 역사를 계속해가십니다. 이 구출작전에 동참하지 않으시겠습니까?
2003-11-05 09:05:01



   

관리자로그인~~ 전체 198개 - 현재 1/17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198
김유진
2003-11-17
1824
197
김유진
2003-11-15
1562
196
김유진
2003-11-14
1521
195
김유진
2003-11-13
1449
194
2003-11-12
1549
193
2003-11-11
1533
192
2003-11-10
1654
191
2003-11-08
1673
190
2003-11-07
1699
189
2003-11-06
1524
2003-11-05
1638
187
2003-11-04
1548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