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11월 4일(화) 이사야 59:1 - 59:8 ]
  김유진 [ E-mail ]
  

▧ 오늘의 말씀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3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리대로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잔해를 잉태하여 죄악을 생산하며

5 독사의 알을 품으며 거미줄을 짜나니 그 알을 먹는 자는 죽을 것이요 그 알이 밟힌즉 터져서 독사가 나올 것이니라

6 그 짠 것으로는 옷을 이룰 수 없을 것이요 그 행위로는 자기를 가리울 수 없을 것이며 그 행위는 죄악의 행위라 그 손에는 강포한 행습이 있으며

7 그 발은 행악하기에 빠르고 무죄한 피를 흘리기에 신속하며 그 사상은 죄악의 사상이라 황폐와 파멸이 그 길에 끼쳐졌으며

8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들의 행하는 곳에는 공의가 없으며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무릇 이 길을 밟는 자는 평강을 알지 못하느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경험하지 못하게 막는 죄는 없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을 통해 내 자신의 모든 것을 잘 보게 하소서



▧ 본문해설 <죄의 블랙홀>

1. 모든 죄의 문제를 해결하라(1-8)

빠져 나올 수 없는 상황과 같은 경제상황을 일컬어 ‘블랙홀’이라고 합니다. 원래 블랙홀이란 천문학 용어로 그 중심부가 빛을 빨아들일 만큼 밀도가 높아서 검게 보이는 구멍으로 엄청난 중력이 작용함으로 이 곳에 빠져 들면 헤어 나올 수 없게 됩니다.
오늘 이스라엘이 마치 블랙홀과 같습니다. 죄악의 블랙홀에 빠져서 모든 영역이 가리워져 있고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멀어졌습니다. 또한 인간의 모든 인격이 거짓과 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가 공의와 정의를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것과 같은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들의 삶은 평화와 평강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알지 못할 정도로 삭막하며 황폐화 되어졌습니다.
삶을 통해 나온 열매들은 그들의 삶을 윤택케 하고 유익을 주기보다 오히려 더 짓밟고 파멸의 길로 치닫게 하고 있습니다. 죄악을 생산해 내는 거대한 공장 지대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유일한 탈출구인 하나님이 계시지만 이미 녹슬어 열리지 않는 철문과도 같았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손이 짧아서, 귀가 둔하여서 구원치 못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모든 문제는 죄의 문제를 아직도 안고 있는 인생에게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동일하게 옆에 함께 동행하고 계셨음에도 죄를 통해 세상과 모든 것을 보는 인생이 하나님을 멀리했으며 하나님의 얼굴을 보려고도 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오늘 나에게 일어나는 좋지 않은 일들을 경험하면서 혹시 하나님을 원망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 모든 문제의 중심에 내 자신이 있음을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죄의 블랙홀에 빠져 평강을 누리지 못하는 죄의 종이 되지 맙시다.
2003-11-04 13: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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