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8월 30일(토) 사도행전 21:37 - 22:16]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8월 30일(토) 사도행전 21:37 - 22:16]


▧ 오늘의 말씀

37 바울을 데리고 영문으로 들어가려 할 그 때에 바울이 천부장더러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 말할 수 있느뇨 가로되 네가 헬라 말을 아느냐

38 그러면 네가 이전에 난을 일으켜 사천의 자객을 거느리고 광야로 가던 애굽인이 아니냐

39 바울이 가로되 나는 유대인이라 소읍이 아닌 길리기아 다소 성의 시민이니 청컨대 백성에게 말하기를 허락하라 하니

40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여 가로되


1 부형들아 내가 지금 너희 앞에서 변명하는 말을 들으라 하더라

2 저희가 그 히브리 방언으로 말함을 듣고 더욱 종용한지라 이어 가로되

3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 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하는 자라

4 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 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

5 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또 내가 저희에게서 다메섹 형제들에게 가는 공문을 받아 가지고 거기 있는 자들도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끌어다가 형벌받게 하려고 가더니


6 가는데 다메섹에 가까왔을 때에 오정쯤 되어 홀연히 하늘로서 큰 빛이 나를 둘러 비취매

7 내가 땅에 엎드러져 들으니 소리 있어 가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8 내가 대답하되 주여 뉘시니이까 하니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라 하시더라

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더러 말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10 내가 가로되 주여 무엇을 하리이까 주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다메섹으로 들어가라 정한 바 너희 모든 행할 것을 거기서 누가 이르리라 하시거늘

11 나는 그 빛의 광채를 인하여 볼 수 없게 되었으므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의 손에 끌려 다메섹에 들어갔노라

12 율법에 의하면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14 그가 또 가로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저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너의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뇨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복음을 전하는데 내가 가진 은사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2. 나에게 주님을 만난 뜨거움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그 어떤 어려운 순간에도 담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게 하소서

2. 매 순간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소서


▧ 본문해설 <생동감 넘치는 신앙고백>

1. 변론을 요구하는 바울(37-40)

본문은 로마 군인들에 의해 체포된 직후 바울이 천부장에게 변론을 요청하여 자신의 입장을 변호하게 되는 장면입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환난 가운데서도 굴하지 않고 오히려 이러한 위기 상황을 복음 증거의 계기로 삼아 변론을 행하는 바울의 복음에 대한 열정을 보게 됩니다. 바울이 이렇게 담대하게 변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삶에 하나님의 도우심과 보호가 있을 것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는 것 때문에 힘들고 어려운 점이 있습니까? 우리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갑시다.

2. 하나님의 지혜(1-5)

바울은 천부장 앞에서 그의 이야기를 진술함에 있어 군중들의 주의를 기울이게끔 히브리 방언을 쓰며 유대인의 분위기가 묻어나는 친근감 있는 단어들을 사용하여 변호하고 있습니다(부형들아,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저 의인).이러한 표현을 통하여 바울은 자신이 무작정 이스라엘의 전통을 무너뜨리는 자가 아님을 나타내 보이고자 합니다. 그는 유대인 중의 유대인이며 한때는 모든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에 대하여 열심이었던 자였음을 소개합니다. 바울은 그들과의 동질성을 먼저 강조했던 것입니다. 때로는 인간관계를 통한 전도도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신 지혜입니다.

3. 생생한 증인의 고백(6-16)

바울은 다메섹에서 만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를 택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 하시고 그의 증인으로 삼으셨음을 강조했습니다. 바울에게는 주님을 만난 뜨거움이 그대로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나는 이런 바울의 뜨거움이 있습니까?

2003-09-04 11: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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