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3월 27일(목) 민수기 33:50-34:29]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3월 27일(목) 민수기 33:50-34:29]


▧ 오늘의 말씀


50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51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52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다 몰아내고 그 새긴 석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다 파멸하며 산당을 다 훼파하고

53 그 땅을 취하여 거기 거하라 내가 그 땅을 너희 산업으로 너희에게 주었음이라

54 너희의 가족을 따라서 그 땅을 제비뽑아 나눌 것이니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주고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되 각기 제비뽑힌 대로 그 소유가 될 것인즉 너희 열조의 지파를 따라 기업을 얻을 것이니라

55 너희가 만일 그 땅 거민을 너희 앞에서 몰아내지 아니하면 너희의 남겨 둔 자가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 거하는 땅에서 너희를 괴롭게 할 것이요

56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그 땅은 너희의 기업이 되리니 곧 가나안 사방 지경이라

3 너희 남방은 에돔 곁에 접근한 신 광야니 너희 남편 경계는 동편으로 염해 끝에서 시작하여

4 돌아서 아그랍빔 언덕 남편에 이르고 신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 남방에 이르고 또 하살아달을 지나 아스몬에 이르고

5 아스몬에서 돌아서 애굽 시내를 지나 바다까지 이르느니라

6 서편 경계는 대해가 경계가 되나니 이는 너희의 서편 경계니라

7 북편 경계는 이러하니 대해에서부터 호르 산까지 긋고

8 호르 산에서 그어 하맛 어귀에 이르러 스닷에 미치고

9 그 경계가 또 시브론을 지나 하살에난에 미치나니 이는 너희 북편 경계니라

10 너희의 동편 경계는 하살에난에서 그어 스밤에 이르고

11 그 경계가 또 스밤에서 리블라로 내려가서 아인 동편에 이르고 또 내려가서 긴네렛 동편 해변에 미치고

12 그 경계가 또 요단으로 내려가서 염해에 미치나니 너희 땅의 사방 경계가 이러하니라

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는 너희가 제비뽑아 얻을 땅이라 여호와께서 이것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라고 명하셨나니

14 이는 르우벤 자손의 지파와 갓 자손의 지파가 함께 그들의 종족대로 그 기업을 받았고 므낫세의 반 지파도 기업을 받았음이라

15 이 두 지파와 반 지파가 여리고 맞은편 요단 건너편 곧 해돋는 편에서 그 기업을 받았느니라

16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7 너희에게 땅을 기업으로 나눌 자의 이름이 이러하니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니라

18 너희가 또 기업의 땅을 나누기 위하여 매지파에 한 족장씩 택하라

19 그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20 시므온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스므엘이요

21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슬론의 아들 엘리닷이요

22 단 자손 지파의 족장 요글리의 아들 북기요

23 요셉 자손 중 므낫세 자손 지파의 족장 에봇의 아들 한니엘이요

24 에브라임 자손 지파의 족장 십단의 아들 그므엘이요

25 스블론 자손 지파의 족장 바르낙의 아들 엘리사반이요

26 잇사갈 자손 지파의 족장 앗산의 아들 발디엘이요

27 아셀 자손 지파의 족장 슬로미의 아들 아히훗이요

28 납달리 자손 지파의 족장 암미훗의 아들 브다헬이니라 하셨으니

29 여호와께서 명하사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을 나누게 하신 자들이 이러하였더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내가 속한 공동체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있습니까?

2. 내가 속한 공동체가 어느 정도 자라가고 있는지 살펴봅시다.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의 다스림을 온전히 받으며 자라가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2. 주신 은사와 재능을 따라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 본문해설 <하나님의 나라>


1. 이스라엘 백성들의 책임(50-56)

이스라엘 백성이 정착하게 될 가나안 땅은 우상이 가득한 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땅을 하나님을 섬기는 땅으로 바꾸어 나가야 합니다. 우상과 그 땅 거민을 몰아내고 하나님을 향한 섬김이 가득한 땅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만일 그 땅 거민을 몰아내지 못한다면 그로 인해 큰 해를 입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죄악을 멀리하지 않고 우리 가운데 죄를 용납한다면 우리 역시 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특이한 점은 이들이 땅을 분배하는 방법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가족의 경제적인 기준이나 권력의 기준에 따라 땅을 나누지 못합니다. 오직 가족의 숫자에 따라 그들이 살게 될 땅의 많고 적음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것까지 제비로 뽑기 때문에 분배로 인한 분쟁의 소지를 주지 않았습니다. 이는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참으로 합리적이며 공평한 방법입니다. 이스라엘은 이와 같이 세상과는 다른 원리로 움직이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에 의해 존속하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이것이 교회와 성도의 시대적인 사명입니다.

2. 지혜로운 경영(34:1-29)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정착하게 될 가나안 땅의 경계를 정확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땅의 경계는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것과는 약간 차이가 있었지만 이것은 솔로몬 때에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자라가는 하나님의 나라의 개념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땅을 분배하는 것을 모세에게 맡기지 않으셨습니다. 각 지파의 대표들에게 이것을 맡기셨습니다. 조직과 경영적인 생각이 기독교적인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혹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합리적이며 성경은 공동체를 이끌어갈 때 경영적인 요소를 항상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조직적인 경영은 지혜입니다. 우리는 어차피 혼자서 모든 일을 할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섬김과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이것이 공동체입니다. 나의 은사와 재능을 따라서 일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어떤 지혜가 필요한지 묵상해보도록 합시다.
2003-03-26 17: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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