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3월 25일(화) 민수기 32:20-32:42]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3월 25일(화) 민수기 32:20-32:42]


▧ 오늘의 말씀

20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만일 이 일을 행하여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서 싸우되

21 너희가 다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께서 그 원수를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고

22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23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24 너희는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라 그리하고 너희 입에서 낸 대로 행하라

25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모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 주의 명대로 종들이 행할 것이라

26 우리의 어린 자와 아내와 양 떼와 모든 가축은 이 곳 길르앗 성읍들에 두고

27 우리 주의 말씀대로 종들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다 건너가서 싸우리이다

28 이에 모세가 그들에게 대하여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두령들에게 명하니라

2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만일 각기 무장하고 너희와 함께 요단을 건너가서 여호와 앞에서 싸워서 그 땅이 너희 앞에 항복하기에 이르거든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산업으로 줄 것이니라

30 그러나 그들이 만일 너희와 함께 무장하고 건너지 아니하거든 가나안 땅에서 너희 중에 산업을 줄 것이니라

31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당신의 종들에게 명하신 대로 우리가 행할 것이라

32 우리가 무장하고 여호와 앞에서 가나안 땅에 건너가서 요단 이편으로 우리의 산업이 되게 하리이다


33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과 요셉의 아들 므낫세 반 지파에게 아모리인의 왕 시혼의 국토와 바산 왕 옥의 국토를 주되 곧 그 나라와 그 경내 성읍들과 그 성읍들의 사면 땅을 그들에게 주매

34 갓 자손은 디본과 아다롯과 아로엘과

35 아다롯소반과 야셀과 욕브하와

36 벧니므라와 벧하란들의 견고한 성읍을 건축하였고 또 양을 위하여 우리를 지었으며

37 르우벤 자손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기랴다임과

38 느보와 바알므온들을 건축하고 그 이름을 고쳤고 또 십마를 건축하고 건축한 성읍들에 새 이름을 주었고

39 므낫세의 아들 마길의 자손은 가서 길르앗을 쳐서 취하고 거기 있는 아모리인을 쫓아내매

40 모세가 길르앗을 므낫세의 아들 마길에게 주매 그가 거기 거하였고

41 므낫세의 아들 야일은 가서 그 촌락들을 취하고 하봇야일이라 칭하였으며

42 노바는 가서 그낫과 그 향촌을 취하고 자기 이름을 따라서 노바라 칭하였더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말한 것을 다 이루기 위해서는 어떤 것이 필요합니까?

2. 나는 지금 죄와 타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말한 것은 다 행할 수 있는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2.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열망과 죄와 타협하지 않는 의로움을 주소서


▧ 본문해설 <요단 동편에 세워지는 성읍들>

1. 입에서 낸 대로 행함(20-32)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의 반응을 들은 모세는 다시 한번 그들이 해야 할 행동에 대해 강조하였습니다. 이들은 다른 지파들과 함께 가나안 정복 전쟁에 참여하여 힘을 다해 싸워야 합니다. 만일 이들이 요단강 건너편에 주저앉아 버린다면 그야말로 큰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더욱 단호하게 그들의 헌신을 이끌어 내려고 했습니다. 이들은 모세가 말한 대로 요단을 건너 다른 지파들과 함께 싸우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모세와 한 약속과 말은 하나님과 한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그 입에서 낸 말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만일 그렇게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되어 하나님이 그 죄에 대해 갚으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도 입으로 한 말과 약속들은 모두 지키도록 힘써야 합니다. 그 약속은 사람에게 한 것이기 이전에 하나님에게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입에서 나온 말을 다 행할 수 있는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며 노력 합시다.

2. 하나님을 위하여(33-42)

므낫세 반 지파도 르우벤, 갓 지파와 함께 요단강 동편에 성읍을 짓고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거주지에서 새로운 성읍을 건축하였는데 성읍을 지으면서 그 성읍의 이름을 고쳤습니다. 이들이 정착하게 되는 땅은 이방신을 섬겼던 곳으로 우상숭배의 흔적이 여러 군데 묻어 있었습니다. 특히 성읍의 이름이 우상을 숭배하는 이름들이 많았는데 이것부터 고쳐나갔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있게 되면 그곳은 어떤 형태로든 새롭게 되어집니다. 또 므낫세의 아들은 그 땅에 거하는 아모리인과 타협하지 않고 그들을 쫓아냈습니다. 이들은 이렇게 해서 자신들이 사는 땅을 온전히 하나님만 섬기는 곳으로 만들고자 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여기에 존재한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회뿐 아니라 우리가 사는 삶의 현장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곳을 새롭게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향한 열망, 그리고 죄와 타협하지 않는 것을 통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도 이런 역사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2003-03-25 0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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