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3월 24일(월) 민수기 32:1-32:19]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3월 24일(월) 민수기 32:1-32:19]


▧ 오늘의 말씀

1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있었더라 그들이 야셀 땅과 길르앗 땅을 본즉 그 곳은 가축에 적당한 곳인지라

2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이 와서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 족장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3 아다롯과 디본과 야셀과 니므라와 헤스본과 엘르알레와 스밤과 느보와 브온

4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은 가축에 적당한 곳이요 당신의 종들에게는 가축이 있나이다

5 또 가로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산업으로 주시고 우리로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6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7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건너갈 수 없게 하려느냐

8 너희 열조도 내가 가데스바네아에서 그 땅을 보라고 보내었을 때에 그리하였었나니

9 그들이 에스골 골짜기에 올라가서 그 땅을 보고 이스라엘 자손으로 낙심케 하여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주신 땅으로 갈 수 없게 하였었느니라

10 그 때에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맹세하여 가라사대

11 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이십 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12 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볼 것은 여호와를 온전히 순종하였음이니라 하시고

13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그들로 사십 년 동안 광야에 유리하게 하신 고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 그 세대가 경은 다 소멸하였느니라

14 보라 너희는 너희의 열조를 계대하여 일어난 죄인의 종류로서 이스라엘을 향하신 여호와의 노를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15 너희가 만일 돌이켜 여호와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또 이 백성을 광야에 버리시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이 모든 백성을 멸망시키리라


16 그들이 모세에게 가까이 나아와 가로되 우리가 이 곳에 우리 가축을 위하여 우리를 짓고 우리 유아들을 위하여 성읍을 건축하고

17 이 땅 거민의 연고로 우리 유아들로 그 견고한 성읍에 거하게 한 후에 우리는 무장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그 곳으로 인도하기까지 그들의 앞에 행하고

18 이스라엘 자손이 각기 기업을 얻기까지 우리 집으로 돌아오지 아니하겠사오며

19 우리는 요단 이편 곧 동편에서 산업을 얻었사오니 그들과 함께 요단 저편에서는 기업을 얻지 아니하겠나이다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내가 속한 공동체가 목표하는 것에 대한 나의 반응은 어떠합니까?

2. 최근 내가 들은 정당한 충고에 대한 나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공동체의 목표를 함께 이루어가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하나님의 책망을 들을 때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지혜를 주소서


▧ 본문해설 <공동체를 위하여>

1. 또 다른 위기(1-5)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청원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 가나안 땅의 정복이라는 과업을 이루기 위해 이 험한 길을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나안 땅을 바로 앞에 두고 비옥한 땅에 유혹이 되어 가나안 정복을 포기한다는 것은 과거 가데스바네아에서 하나님을 배반한 선조들의 모습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이것은 공동체 전체를 생각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지파만 생각한 너무나 이기주의적인 발상이었습니다. 이들의 제안은 다른 지파에도 영향을 미쳐 가나안 정복에 대한 의지를 꺾어 놓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바로 엊그제였는데, 승리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런 위기가 온 것입니다. 나는 공동체 전체를 생각하는 자입니까? 아니면 개인의 형편만 생각하는 자입니까?

2. 분별력과 단호함(6-15)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청원에 대한 모세의 반응은 단호하였습니다. 이는 지도자로서 당연한 반응입니다. 리더는 모든 사람의 청원을 다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더구나 그것이 공동체에 악영향을 미칠 때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분별력과 단호함은 지도자들에게 필요한 것입니다.

3. 뒤로 물러섬(16-19)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는 모세의 훈계를 듣고 그들의 자세를 수정합니다. 가나안 정복 전쟁에 참여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참으로 지혜로운 행동입니다. 훈계와 책망을 들었을 때 이와 같이 반응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최근 내가 하나님께로 혹은 윗사람에게 들은 훈계와 충고는 어떤 것이었습니까? 그 훈계와 충고가 정당한 것이었다면 들을 수 있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2003-03-20 20:35:38



   

관리자로그인~~ 전체 236개 - 현재 1/20 쪽
번호
제목
이름
파일
날짜
조회
236
김유진
2003-03-29
1716
235
김유진
2003-03-28
1656
234
김유진
2003-03-28
1631
233
2003-03-26
1507
232
2003-03-26
1639
231
2003-03-25
1468
2003-03-20
1515
229
2003-03-20
1606
228
2003-03-20
1579
227
2003-03-20
1595
226
2003-03-20
1533
225
2003-03-20
1603

[맨처음] .. [이전] 1 [2] [3] [4] [5] [6] [7] [다음]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