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3월 22일(토) 민수기 31:25-3:54]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3월 22일(토) 민수기 31:25-3:54]


▧ 오늘의 말씀

2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6 너는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로 더불어 이 탈취한 사람과 짐승을 계수하고

27 그 얻은 물건을 반분하여 그 절반은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주고 절반은 회중에게 주고

28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로는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 떼의 오백분지 일을 여호와께 드리게 하되

29 곧 이를 그들의 절반에서 취하여 여호와의 거제로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고

30 또 이스라엘 자손의 얻은 절반에서는 사람이나 소나 나귀나 양 떼나 각종 짐승을 오십분지 일을 취하여 여호와의 성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라

31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하니라

32 그 탈취물 곧 군인들의 다른 탈취물 외에 양이 육십칠만 오천이요

33 소가 칠만 이천이요

34 나귀가 육만 일천이요

35 사람은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서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가 도합 삼만 이천이니

36 그 절반 곧 싸움에 나갔던 자들의 소유가 양이 삼십삼만 칠천오백이라

37 여호와께 세로 드린 양이 육백칠십오요

38 소가 삼만 육천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칠십이 두요

39 나귀가 삼만 오백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린 것이 육십일이요

40 사람이 일만 육천이라 그 중에서 여호와께 세로 드리운 자가 삼십이 명이니

41 여호와께 거제의 세로 드린 것을 모세가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42 모세가 싸움에 나갔던 자에게서 나누어 취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절반

43 곧 회중의 얻은 절반은 양이 삼십삼만 칠천오백이요

44 소가 삼만 육천이요

45 나귀가 삼만 오백이요

46사람이 일만 육천이라

47 이스라엘 자손의 그 절반에서 모세가 사람이나 짐승의 오십분지 일을 취하여 여호와의 장막을 맡은 레위인에게 주었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심과 같았더라


48 군대의 장관들 곧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모세에게 나아와서 49 그에게 고하되 당신의 종들의 영솔한 군인을 계수한즉 우리 중 한 사람도 축나지 아니하였기로

50 우리 각 사람의 얻은 바 금 패물 곧 발목고리, 손목고리, 인장반지, 귀고리, 팔고리들을 여호와의 예물로 우리의 생명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려고 가져왔나이다

51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그들에게서 그 금으로 만든 모든 패물을 취한즉

52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여호와께 드린 거제의 금의 도합이 일만 육천칠백오십 세겔이니

53 군인들이 각기 자기를 위하여 탈취한 것이니라

54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이 천부장과 백부장들에게서 금을 취하여 회막에 들여서 여호와 앞에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을 삼았더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내가 최근 지체의 기쁨과 열매에 함께 즐거워 한때는 언제입니까?

2. 최근 내가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는 어떤 것입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지체의 기쁨에 함께 참여하는 참된 공동체를 이루게 하소서

2.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며 주님께 헌신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1. 주연과 조연(25-47)

전쟁에는 항상 전리품이 있기 마련입니다. 이 전리품은 대개 군인들의 몫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전리품을 싸움에 나간 군인들 뿐 아니라 싸우지도 않은 백성들과도 함께 나누라고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참으로 세상과는 다른 원리에 의해 움직여지는 나라였습니다. 직접 싸움에 참여한 자든 뒤에 남아 있든 자든 상관없이 모두 승리의 기쁨에 참여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는 주연과 조연이 따로 없습니다. 은사를 따라 봉사할 따름입니다. 교회는 다른 지체의 기쁨과 열매에 같이 기뻐하고 슬픔도 함께 나누는 참된 공동체입니다. 이런 겸손한 섬김과 나눔이 가능했던 이유는 바로 하나님을 향한 신앙 때문이었습니다. 군인들은 그 전리품의 1/50을, 백성들은 1/500을 하나님께 바쳐야 했는데 이는 이 전쟁의 승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고백하는 행위였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일이라는 것을 고백하게 될 때 우리는 겸손하게 그 열매와 기쁨을 다른 지체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2. 감사는 은혜에 대한 반응입니다(48-54)

참으로 놀라운 것은 이 전쟁에서 이스라엘은 한 사람의 전사자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사실은 이 전쟁이 참으로 하나님께 속한 전쟁이었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그리고 이 점은 또한 출애굽 1세대가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하고는 한 사람도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은 것과 비교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출애굽 2세대는 가나안 땅에 거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은 기적과 같은 한 명의 전사자도 생기지 않은 이 전쟁을 치르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더욱 믿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런 기적과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이들은 가만히 있지 않고 자발적으로 예물을 드렸습니다. 헌신은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 나타내는 당연한 반응입니다. 주님이 나에게 어떤 은혜를 주셨습니까?

2003-03-20 20: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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