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3월 21일(금) 민수기 31:1-31:24]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3월 21일(금) 민수기 31:1-31:24]


▧ 오늘의 말씀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으라 그 후에 네가 네 조상에게로 돌아가리라

3 모세가 백성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싸움에 나갈 준비를 시키고 미디안을 치러 보내어서 여호와의 원수를 미디안에게 갚되

4 이스라엘 모든 지파에 대하여 각 지파에서 일천 인씩을 싸움에 보낼지니라 하매

5 매지파에서 일천 인씩 이스라엘 천만인 중에서 일만 이천 인을 택하여 무장을 시킨지라

6 모세가 매지파에 일천 인씩 싸움에 보내되 제사장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에게 성소의 기구와 신호 나팔을 들려서 그들과 함께 싸움에 보내매

7 그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대로 미디안을 쳐서 그 남자를 다 죽였고

8 그 죽인 자 외에 미디안의 다섯 왕을 죽였으니 미디안의 왕들은 에위와 레겜과 수르와 후르와 레바이며 또 브올의 아들 발람을 칼로 죽였더라

9 이스라엘 자손이 미디안의 부녀들과 그 아이들을 사로잡고 그 가축과 양 떼와 재물을 다 탈취하고

10 그 거처하는 성읍들과 촌락을 다 불사르고

11 탈취한 것, 노략한 것, 사람과 짐승을 다 취하니라

12 그들이 사로잡은 자와 노략한 것과 탈취한 것을 가지고 여리고 맞은편 요단 가 모압 평지의 진에 이르러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로 나아오니라

13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과 회중의 족장들이 다 진 밖에 나가서 영접하다가

14 모세가 군대의 장관 곧 싸움에서 돌아온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에게 노하니라

15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여자들을 다 살려 두었느냐

16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 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17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안 여자는 다 죽이고

18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둘 것이니라


19 너희는 칠 일 동안 진 밖에 주둔하라 무릇 살인자나 죽임을 당한 시체를 만진 자나 제 삼 일과 제 칠 일에 몸을 깨끗케 하고 너희의 포로도 깨끗케 할 것이며

20 무릇 의복과 무릇 가죽으로 만든 것과 무릇 염소털로 만든 것과 무릇 나무로 만든 것을 다 깨끗케 할지니라

21 제사장 엘르아살이 싸움에 나갔던 군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법률이니라

22 금, 은, 동, 철과 상납과 납의

23 무릇 불에 견딜 만한 물건은 불을 지나게 하라 그리하면 깨끗하려니와 오히려 정결케 하는 물로 그것을 깨끗케 할 것이며 무릇 불에 견디지 못할 모든 것은 물을 지나게 할 것이니라

24 너희는 제 칠 일에 옷을 빨아서 깨끗케 한 후에 진에 들어올지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하나님께서 전쟁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2. 최근 교회 일을 하면서 내가 범한 잘못은 없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죄에 대해 진노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살게 하소서

2. 하나님께 범죄한 것이 없는지 항상 살피며 정결한 삶을 살게 하소서


▧ 본문해설 <여호와의 전쟁>

1. 철저한 하나님의 심판(1-18)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하나님의 모습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사랑의 하나님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전쟁을 명령하시고 모든 남자를 죽이라고 하십니다. 더구나 사내아이와 여자까지 죽이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은 냉혹하기까지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구약에 등장하는 이와 같은 잔인한 하나님을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와 같은 전쟁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판이 어떠하다는 것을 보여주기를 원하셨습니다.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확실하며 철저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며 하나님을 떠나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역시 분명하며 철저할 것입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한 죄인들이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이 심판을 피하게 하였습니다. 죄를 향한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을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2. 정결한 삶을 위하여(19-24)

이스라엘이 행한 이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전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거룩한 전쟁에 참여했다고 해서 모든 것이 정당화되지 않습니다. 전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죄는 그대로 죄로 남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이것을 해결하라고 하십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주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살아간다고 할 때 그것 자체가 우리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우리도 얼마든지 범죄할 수 있는 연약한 존재들이며 세상 또한 그만큼 악합니다. 그러므로 주의 일을 하면서 얻은 승리의 열매에 도취되어 내가 주께 범한 잘못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의 일을 하면서 나는 얼마나 정결한 삶을 살았는지, 내가 혹 범죄한 것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2003-03-20 20: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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