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3월 20일(목 ) 민수기 30:1-30:16]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3월 20일(목) 민수기 30:1-30:16]


▧ 오늘의 말씀

1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두령들에게 일러 가로되 여호와의 명령이 이러하니라

2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하였거나 마음을 제어하기로 서약하였거든 파약하지 말고 그 입에서 나온 대로 다 행할 것이니라


3 또 여자가 만일 어려서 그 아비 집에 있을 때에 여호와께 서원한 일이나 스스로 제어하려 한 일이 있다 하자

4 그 아비가 그의 서원이나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을 듣고도 그에게 아무 말이 없으면 그 모든 서원을 행할 것이요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을 지킬 것이니라

5 그러나 그 아비가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지 아니하면 그 서원과 마음을 제어하려던 서약이 이루지 못할 것이니 그 아비가 허락지 아니하였은즉 여호와께서 사하시리라

6 또 혹시 남편을 맞을 때에 서원이나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을 경솔히 그 입에서 발하였다 하자

7 그 남편이 그것을 듣고 그 듣는 날에 그에게 아무 말이 없으면 그 서원을 행할 것이요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을 지킬 것이니라

8 그러나 그 남편이 그것을 듣는 날에 허락지 아니하면 그 서원과 마음을 제어하려고 경솔히 입술에서 발한 서약이 무효될 것이니 여호와께서 그 여자를 사하시리라

9 과부나 이혼당한 여자의 서원이나 무릇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은 지킬 것이니라

10 부녀가 혹시 그 남편의 집에 있어 서원을 하였다든지 마음을 제어하려고 서약을 하였다 하자

11 그 남편이 그것을 듣고도 아무 말이 없고 금함이 없으면 그 서원은 무릇 행할 것이요 그 마음을 제어하려는 서약은 무릇 지킬 것이니라

12 그러나 그 남편이 그것을 듣는 날에 무효케 하면 그 서원과 마음을 제어하려던 일에 대하여 입술에서 낸 것을 무엇이든지 이루지 못하나니 그 남편이 그것을 무효케 하였은즉 여호와께서 그 부녀를 사하시느니라

13 무릇 서원과 무릇 마음을 괴롭게 하려는 서약은 그 남편이 그것을 지키게도 할 수 있고 무효케도 할 수 있나니

14 그 남편이 일향 말이 없으면 아내의 서원과 스스로 제어하려는 일을 지키게 하는 것이니 이는 그가 그것을 들을 때에 그 아내에게 아무 말도 아니하였으므로 지키게 됨이니라

15 그러나 그 남편이 들은 지 얼마 후에 그것을 무효케 하면 그가 아내의 죄를 담당할 것이니라

16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율례니 남편이 아내에게, 아비가 자기 집에 있는 유년 여자에게 대한 것이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내가 하나님께 한 약속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2. 어떤 결정에 침묵하고 난 다음 나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입에서 나온 모든 말을 지킬 수 있는 신실함을 입게 하소서

2. 하나님을 향한 헌신을 함께 나누며 기도할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진실한 삶을 위하여>

1. 신실함(1-2)

오늘 본문은 성도의 진실한 삶을 위해 필요한 교훈들입니다. 그것은 입에서 나온 말은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것이면 더욱 그렇지만 사람에게 한 약속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신 바를 바꾸지도 않으시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그대로 다 행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따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 된 이스라엘 역시 약속한 것을 지키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품을 부여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갖추어야 할 인격적인 요소가 되기 때문입니다. 비록 여자의 경우 미성년자이거나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 한 서원은 그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었습니다. 이것은 아내와 자녀를 향한 배려입니다. 곧 아내와 자녀에 대한 남편과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강조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 가족으로서 남편과 아버지는 아내와 자녀가 그 서원을 지키도록 도와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한 약속은 어떤 것입니까? 그것을 이룰 수 있도록 기도하며 힘써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말하는 모든 것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먼저 말하는 것을 조심하며 또한 그 말을 지킬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2. 침묵은 동의입니다(3-16)

미성년의 여자나 한 남편의 아내 된 자가 서원한 것에 대해서 아버지나 남편이 이의를 제기하면 미성년의 여자나 한 남자의 아내 된 자는 그 서원을 지키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자녀는 부모와 아내는 남편과 함께 존재하는 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반면 아버지나 남편이 별 말을 하지 않으면 미성년의 여자나 아내는 그 서원을 지켜야 합니다. 이는 아버지나 남편이 동의한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침묵이 능사가 아닙니다. 침묵은 암묵적 동의이며 이 일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한 결단과 헌신은 부모님 혹은 부부와 함께 나누며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03-03-20 20: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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