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3월 19일(수) 민수기 29:12-29:40]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3월 19일(수) 민수기 29:12-29:40]


▧ 오늘의 말씀

12 칠월 십오일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칠 일 동안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라

13 너희 번제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리되 수송아지 열셋과 숫양 둘과 일 년 된 숫양 열넷을 다 흠 없는 것으로 드릴 것이며

14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수송아지 열셋에는 각기 에바 십분지 삼이요 숫양 둘에는 각기 에바 십분지 이요

15 어린 양 열넷에는 각기 에바 십분지 일을 드릴 것이며

16 또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17 둘째 날에는 수송아지 열둘과 숫양 둘과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열넷을 드릴 것이며

18 그 소제와 전제는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의 수효를 따라서 규례대로 할 것이며

19 또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20 셋째 날에는 수송아지 열하나와 숫양 둘과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열넷을 드릴 것이며

21 그 소제와 전제는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의 수효를 따라서 규례대로 할 것이며

22 또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23 넷째 날에는 수송아지 열과 숫양 둘과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열넷을 드릴 것이며

24 그 소제와 전제는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의 수효를 따라서 규례대로 할 것이며

25 또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26 다섯째 날에는 수송아지 아홉과 숫양 둘과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열넷을 드릴 것이며

27 그 소제와 전제는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의 수효를 따라서 규례대로 할 것이며

28 또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29 여섯째 날에는 수송아지 여덟과 숫양 둘과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열넷을 드릴 것이며

30 그 소제와 전제는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의 수효를 따라서 규례대로 할 것이며

31 또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32 일곱째 날에는 수송아지 일곱과 숫양 둘과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열넷을 드릴 것이며

33 그 소제와 전제는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의 수효를 따라서 규례대로 할 것이며

34 또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35 여덟째 날에는 거룩한 대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36 번제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리되 수송아지 하나와 숫양 하나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숫양 일곱을 드릴 것이며

37 그 소제와 전제는 수송아지와 숫양과 어린 양의 수효를 따라서 규례대로 할 것이며

38 또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상번제와 그 소제와 그 전제 외에니라

39 너희가 이 절기를 당하거든 여호와께 이같이 드릴지니 이는 너희 서원제나 낙헌제 외에 번제, 소제, 전제, 화목제를 드릴 것이니라

40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로 명하신 모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내게 베풀어진 하나님의 은혜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2.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나의 반응과 헌신은 어떠합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의 은혜를 더 많이 깨달으며 체험하게 하소서

2.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더욱 헌신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본문해설 <헌신을 위한 제사>

1. 초막절(12-40)

7월 15일부터 7일 동안은 초막절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당한 고난을 기념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를 표하는 절기입니다. 이 절기에 하나님은 백성들이 많은 제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했는데 백성들은 이 절기를 지키기 위해 약 215마리의 짐승을 잡아야 했습니다. 이와 같이 많은 제물을 원하시는 것은 그만큼 이 절기가 큰 감사의 절기라는 것을 가르쳐줍니다.
또한 이것은 백성들의 풍요로운 삶을 전제로 합니다. 이들은 지금 광야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지만 이들이 들어가 살게 될 약속의 땅 가나안은 풍요로운 곳이 될 것이라는 것을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또한 더 많은 헌신으로 이 절기를 지킬 것을 요구하셨습니다. 그것은 7일 동안 노동을 하지 말 것을 요구한 것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세속적인 일은 멈추고 온전히 하나님만 바라며 섬길 것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일도 소명이며 그 일에 힘을 쓰는 일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런 일도 멈추고 온전히 하나님을 바라보며 예배할 것을 요청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일에 세상의 일을 멈추고 예배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은 세상의 일이 가치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세상의 일이 하나님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헌신을 요구하신다는 것은 이 절기에 속죄제보다 번제가 더 많이 드려졌다는 것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제사는 속제만을 위한 의식이 아닙니다. 우리의 헌신과 감사를 표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통로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헌신이 드려지는 장이기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아갈 때 내가 드리는 헌신은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보며 헌신의 마음이 더욱 충만한 예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2003-03-20 20: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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