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1월 18일(토) 민수기 3:14-3:39]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1월 18일(토) 민수기 3:14-3:39]


▧ 오늘의 말씀

14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5 레위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가족을 따라 계수하되 일 개월 이상의 남자를 다 계수하라

16 모세가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그 명하신 대로 계수하니라

17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18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은 그 가족대로 이러하니 립니와 시므이요

19 고핫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이러하니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20 므라리의 아들들은 그 가족대로 말리와 무시니 이는 그 종족대로 된 레위인의 가족들이니라


21 게르손에게서는 립니 가족과 시므이 가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게르손의 가족들이라

22 계수함을 입은 자의 수효 곧 일 개월 이상 남자의 수효 합계가 칠천오백 명이며

23 게르손 가족들은 장막 뒤 곧 서편에 진을 칠 것이요

24 라엘의 아들 엘리아삽은 게르손 사람의 종족의 족장이 될 것이며

25 게르손 자손의 회막에 대하여 맡을 것은 성막과 장막과 그 덮개와 회막 문장과

26 뜰의 휘장과 및 성막과 단 사면에 있는 뜰의 문장과 그 모든 것에 쓰는 줄들이니라

27 고핫에게서는 아므람 가족과 이스할 가족과 헤브론 가족과 웃시엘 가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고핫 가족들이라

28 계수함을 입은 일 개월 이상 모든 남자의 수효가 팔천육백 명인데 성소를 맡을 것이며 29 고핫 자손의 가족들은 성막 남편에 진을 칠 것이요

30 웃시엘의 아들 엘리사반은 고핫 사람의 가족과 종족의 족장이 될 것이며

31 그들의 맡을 것은 증거궤와 상과 등대와 단들과 성소에서 봉사하는 데 쓰는 기구들과 휘장과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며

32 제사장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은 레위인의 족장들의 어른이 되고 또 성소를 맡을 자를 통할할 것이니라

33 므라리에게서는 말리 가족과 무시 가족이 났으니 이들이 곧 므라리 가족들이라

34 그 계수함을 입은 자 곧 일 개월 이상 남자의 수효 총계가 육천이백 명이며

35 아비하일의 아들 수리엘이 므라리 가족과 종족의 족장이 될 것이요 이 가족은 장막 북편에 진을 칠 것이며

36 므라리 자손의 맡을 것은 성막의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과 그 모든 기구와 그것에 쓰는 모든 것이며

37 뜰 사면 기둥과 그 받침과 그 말뚝과 그 줄들이니라

38 장막 앞 동편 곧 회막 앞 해돋는 편에는 모세와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이 진을 치고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대신하여 성소의 직무를 지킬 것이며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일지니라

39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을 좇아 레위인을 각 가족대로 계수한즉 일 개월 이상 남자의 수효가 이만 이천 명이었더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레위 자손들을 계수하는 기준과 다른 지파를 계수하는 기준이 다른 이유가 무엇입니까?

2. 레위 자손들이 각각 다른 직임을 맡은 것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우리를 목적 있게 부르신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그 뜻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2.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직임에 합당한 봉사의 삶을 살게 하소서


▧ 본문해설 <구별된 사람들의 직임>

1. 일개월 이상된 남자들의 계수(14-20)

레위인의 각 가문별로 남자들을 계수함에 있어 특이한 것은 다른 지파의 경우와 달리 “이십 세 이상”이 아닌 “일 개월 이상”의 남자들이 대상자로 선정된 것입니다. 이는 타지파의 남자들이 군인으로서의 소집을 목적으로 한 조사인 반면, 레위인은 이스라엘 전체를 대신하여 속전(贖錢)의 의미를 지니는 목적으로 조사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뜻을 따라 우리를 의미있게 부르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목적 있는 부르심에 대하여 나의 삶은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2. 레위 가문의 사람들과 직임(21-39)

레위 가문에 대한 계수의 명령에 이어 각 가문이 감당해야 할 직임들을 구체적으로 명령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가문은 성막을 중심하여 동서남북의 네 방향으로 진을 쳤는데 레위의 장자인 게르손의 자손은 서쪽을, 차남인 고핫의 자손은 남편을, 삼남인 므라리의 자손들은 북편을 그리고 장막의 앞편 곧 동편은 모세와 아론 휘하의 제사장 그룹이 진을 쳤습니다. 이들 중 게르손 자손이 성막의 외형을 이루는 천막과 휘장을, 고핫 자손이 성막의 주요 성물들을, 므라리의 자손들이 성막의 골격을 이루는 목재류를 각각 운반하고 관리했습니다.
성막을 외적으로 싸고 있는 군사들이나 성막을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레위인 그리고 그 성막에서 제사를 집전하는 제사장 모두가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맡은 직임에는 귀하고 천한 것이 없습니다. 이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합하고 협력함을 통해서 이스라엘 공동체가 유지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의 교회는 어떠합니까?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직임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며,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까?
2003-01-21 08: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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