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주님과 6월 29일 / 토요일 막 9:1-13 ]
  김유진 [ E-mail ]
  

[날마다주님과 6월 29일 / 토요일 막 9:1-13 ] ▧ 오늘의 말씀 1 또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2엿 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 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뿐이었더라 9 저희가 산에서 내려 올 때에 예수께서 경계하시되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 10 저희가 이 말씀을 마음에 두며 서로 문의하되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것이 무엇일까 하고 11 이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어찌하여 서기관들이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하리라 하나이까 12 가라사대 엘리야가 과연 먼저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 어찌 인자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많은 고난을 받고 멸시를 당하리라 하였느냐 13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묵상을 위한 질문 1. 하나님의 나라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2. 제자들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이해하지 못한 까닭은 무엇입니까? ▧ 묵상/적용 ▧ 우선순위 1. 2. 3. ▧ 함께 나눌 기도제목 1.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도래를 위해 헌신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2.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도록 영광의 은혜로 나를 입혀주옵소서 ▧ 본문해설 < 고난 받으시는 메시야 > 1. 하나님의 나라(1)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은 오순절 성령의 강림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의와 희락과 평강인 하나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실체입니다. 주님은 이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우리가 계속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며,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고 또한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힘써야 하겠습니다. 2. 영광스러운 미래(2-8) 예수님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산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산에 오르신 후 예수님의 모습은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은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여전히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을 들어야 할 것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이런 영광스러움과 자기 정체성의 확인은 십자가의 죽으심을 앞둔 예수님에게 큰 위로가 되었을 것입니다. 오늘 나에게 영광스러운 은혜가 필요한 것은 세상을 도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과 하늘의 영광이 나에게 약속되어져 있음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세상 속에서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살도록 노력합시다. 3. 고난의 메시야(9-13) 제자들은 메시야가 죽은 후 부활 한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야로 믿고 있었던 제자들은 메시야가 오기 전 출현하리라고 약속된 엘리야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이들은 엘리야가 먼저 와서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모든 것을 회복하면 메시야가 영광스럽게 도래하여 통치하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성경의 약속대로 엘리야는 왔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그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메시야의 고난에 대한 성경의 예언들도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고난 당하시고 죽으시는 메시야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주님은 나를 위해 죽음의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2002-06-26 23: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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