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윤희정 [ E-mail ]
  

(딤후 3:1)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딤후 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딤후 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딤후 3:4)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 경마도박비 마련위해 후배 생매장 살해 ━━━━━━━━━━━━━━━━━━━━━ [사회] 2001.01.11 (목) 18:41 경기 안양경찰서는 11일 경마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후배를 생매장 해 살해하고 현금과 차량 등을 빼앗은 윤모씨(34·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등 3명에 대해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 등은 지난해 12월20일 오후 9시경 시흥시 정왕동 소재 주말농장 개발지구 야산으로 동네후배 박모씨(30·안양시 안양7동) 를 유인, 현금 100만원과 신용카드 10여장, 승용차 등 모두 1830만원 상 당을 빼앗고 미리 준비한 비닐테이프 등으로 손발을 묶어 생매장해 살해 한 혐의다.윤씨 등은 이어 같은 달 31일 오후 7시경 생매장 지점이 노출 될 것을 우려해 시체를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야산에 옮겨 매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조사 결과 윤씨 등은 경마도박으로 수억원의 빚을 지게 되자 당구장 등을 운영해 돈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 박씨를 불러내 돈을 빼앗고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 美 휴스턴서 50대 한인남자 일가족 3명등 총기 살해 ━━━━━━━━━━━━━━━━━━━━━━━━━━━ [사회, 세계] 2001.01.11 (목) 06:42 50대 한인 남자가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일가족 3명을 총기로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휴스턴 경찰국에 따르면 9일 낮 12시20분께(현지시간) 휴스턴 남서부의 한인 도매상가 지역인 하윈 센트럴 플라자내 잡화상점 앰코 트레이딩에서 이 가게 주 인 장정웅(55세)씨와 부인 장현숙(50대추정)씨,막내딸 케리(23)양이 박기영(50 대추정)씨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박씨는 범행 뒤 출동한 경찰과 1시간가량 대치하다 자신의 머리에 총을 쏴 자 살했다. 이민온 지 20년이 넘은 박씨는 평소 의처증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1주일째 행방이 묘연했던 박씨 부인은 박씨가 운영하는 주유소내 편의점 냉장 실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박씨가 부인도 살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최근 "장씨가 자신의 인생을 망쳐놓았다"고 비난하고 다닌 점 등으로 미뤄 원한관계 및 치정여부를 조사중이다. <로스앤젤레스= > ━━━━━━━━━━━━━━━━━━━━━━━ 친구애인 토막 살해 20대 무기징역 선고 ━━━━━━━━━━━━━━━━━━━━━━━ 대구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사공영진)는 10일 친구 애인을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치자 살해한 뒤 토막내 승용차에 싣고 다닌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태수 피고인(25, 대구시 북구 칠성2가)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살인 및 사체유기죄를 적용,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판결에서 "피고가 10대인 친구애인을 살해한 뒤 사체를 토막내는 등 범행이 반인륜적이고 참혹한데다 유족들의 감정을 누그러 뜨릴만한 뉘우침이 없기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는 사회를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사회와 영구히 격리시키는 게 옳다고 판단돼 이같이 선고 한다"고 밝혔다. 김 피고인은 지난해 11월 4일 오전 5시 3분쯤 대구시 북구 칠성1가 자신의 집 아랫방에서 술에 취해 잠자고 있던 자신의 고향친구 애인인 윤모양(19)을 강간하려다 반항하자 살해한 뒤 토막내 승용차에 싣고 다닌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이러한 엽기적인 사건 소식 3건을 단 하루의 신문(1월 11일자)을 통해 보았습니다. 세상은 악해져만 갑니다. 사람들은 참을 줄을 모릅니다. 그저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합니다. 절제하지 못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없고 쾌락만 즐기는 그러한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사람을 토막낸다는 것... 사람이 생선도 아니고...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악한 마음이 생기는 그 순간, 사탄이 도와주나봅니다. 사탄이 '이 정도는 괜찮다' 라고 달콤하게 속삭이나봅니다. 오 주님! 이러한 시대에 주님을 더욱 더 붙들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세상 속에서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빛이 되게 하시고, 그리스도를 몰라 방황하고 세상을 좇아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애통과 긍휼의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십시오. 이러한 때에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들은 모든 악에서 돌아서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이 땅을 고쳐 주시옵소서. 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이 된 자들이 일어나 세상을 고치게 도와주시옵소서. 어두움이 만민을 가리우는 이 때에 오직 여호와의 힘으로 이 세상을 비추어주소서. 도와주소서!
2001-01-12 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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