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금)-세상이 두려워하는 사람
  윤희정 [ E-mail ]
  

<본문/ 창세기 37:1∼11 > 세상이 두려워하는사람이 있습니다. 세상은 이런 사람을 두려워합니다. 첫째로 꿈꾸는 사람입니다. 꿈꾸는 사람의 미래는 꿈꾸지 않는 사람의 미래와 현저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꿈꾸는 사람에게는 희망찬 미래가 있습니다. 요셉은 꿈꾸는 사람이었습니다. 둘째,소유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소유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초월하는 사람입니다.이것은 어려운 일입니다.인간은 누구나 소유에 집착합니다.그러나 집착을 넘어 소유에 초연함이 필요합니다. 아브라함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었지만,그 소유를 넘어선 사람입니다.아들 이삭까지도 하나님께 드린 사람입니다.그래서 그는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 됐습니다.많은 사람이 꿈을 성취한 다음에 실패하는 까닭은 지나치게 소유에 집착하고 관심을 갖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땅의 것에 관심보다는 하늘에 속한 것을 소유하려 했습니다. 셋째,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목숨을 내어놓은 사람을 감당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를 가진 사람은 무서운 사람입니다.사실 이 모든 것들은 꿈과 관련돼 있습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소유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꿈을 성취하기 위해 자기 소유를 과감하게 투자하고, 희생하고, 초월하게 됩니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자기 생명까지도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은 대단히 무서운 사람입니다.왜냐하면 그 출발점이 바로 꿈에 있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이 이루어지기를 원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히브리서 11:1에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말씀합니다. 믿음이 있다는 것은 바라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라는 것이 곧 꿈입니다. 그러므로 꿈이 있다는 것은 그 안에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으며, 하나님이 주신 잠재력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잠재력과 보화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가진 사람은 담대합니다. 이 사람은 모험할 줄 압니다. 사실 꿈을 꾸는 사람에게는 대책이 없습니다. 대책이 있다면 꿈이 아닙니다. 꿈이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볼 때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니라고 로마서는 말씀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 이룰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 꿈입니다. 허드슨 테일러가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일은 처음에는 불가능하게보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능하게 보입니다. 나중에는 이루어지고 맙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그래서 꿈을 가진 사람만이 모험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꿈을 말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선포된 말 위로 내가 걸어가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1:23∼24에서 예수님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맏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따라서 꿈과 언어는 같이 갑니다. 꿈의 언어는 결국기도로 연결됩니다. 사람들에게만 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꿈을 성취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꿈꾸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따라서 꿈이 있는 사람은 기도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힘으로 감당할 수 없는 꿈일수록 더욱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꿈은 쉽게 이룰 수 없는 것들, 상상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더욱 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기도라고 말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입니다. 요셉처럼 꿈을 꾸십시오. 기도하십시오. 기도로 당신의 꿈을 깨우고, 기도로 좌절된 꿈을 회복하십시오.희망찬 내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꿈과 함께 힘차게 일어나십시오. 가슴에는 꿈을 품고, 위로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면서 영원한 소망을 향해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 고재성 목사 ---------------------------------------------------------------------- ^^; 몸이 많이 안 좋습니다. 좀 쉬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틀 분의 글을 미리 올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샬롬 ^^
2001-01-10 13:2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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